중고신입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필드엔지니어

Q. 반도체 장비사 중고신입을 위한 pm 공정

곰대생

현재 pm업체에 들어가서 5대 장비사 혹은 메이커 쪽으로 중고신입을 노릴려고 합니다. 어떤 부서로 들어가야 중고신입 혹은 이직하기 좋을까요? 그리고 최근 장비사의 중고신입의 이미지를 선호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에칭혹은 포토라고 생각하지만 현직자 분들이 생각이 궁금합니다.


2026.07.06

답변 4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고신입을 목표로 한다면 PM 업체에서는 에칭이나 포토 공정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편입니다. 해당 공정은 채용 수요가 꾸준하고 장비사에서도 직무 연관성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어떤 공정이든 장비 유지보수, 트러블슈팅, 고객 대응 경험을 얼마나 쌓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최근에도 장비사들은 중고신입 채용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년에서 4년 정도의 실무 경험을 갖춘 지원자는 즉시 업무 투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선호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결국 공정보다는 해당 장비를 얼마나 깊이 다뤘고 문제 해결 경험을 얼마나 쌓았는지가 합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에칭이나 포토를 희망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7.0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5대 장비사로의 중고신입 이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에칭이나 포토 공정뿐만 아니라 CVD나 ALD 같은 박막 증착 공정 부서로 진입하는 것도 매우 유리합니다. 최근 글로벌 장비사들은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중고신입을 대단히 선호하며 기본적인 장비 PM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평가 시 우대를 받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공정으로 갈수록 미세 패턴 형성을 위한 에칭과 증착 설비의 정밀한 유지보수 역량이 필수로 요구되므로 이 분야의 경력이 큰 무기가 됩니다. PM 업체에서 단순 작업을 넘어 설비 데이터 분석과 트러블 슈팅 경험을 적극적으로 쌓아 이직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중고신입을 목표로 한다면 PM 업체에서 어떤 고객사와 어떤 장비를 담당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PM 경력이 있다는 것보다 실제 장비를 분해 조립하고 트러블슈팅과 예방보전을 수행한 경험이 장비사에서 높게 평가됩니다 부서를 선택할 수 있다면 에칭과 포토 모두 좋은 선택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칭을 조금 더 추천합니다 에칭 장비는 공정 이해와 장비 유지보수 난이도가 높아 경험의 활용도가 크고 다양한 장비사로의 확장성도 좋은 편입니다 포토 역시 핵심 공정이지만 장비 특성상 진입 장벽이 높고 요구하는 경험이 조금 더 제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CVD PVD 증착 분야도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기회가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최근 장비사들은 신입도 채용하지만 일정 기간 현장 경험을 가진 중고신입도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만 경력이 길어질수록 신입으로 지원하기는 어려워지므로 보통 1년에서 3년 정도의 경력에서 이직하는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PM 업체에서는 장비 구조 이해 트러블 대응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예방보전 실적 등을 최대한 쌓고 이를 구체적인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장비사 이직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07.0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M 업체를 거쳐 장비사로 이직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어떤 장비를 다뤘는지와 실제 트러블슈팅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가능하다면 에칭이나 포토처럼 채용 수요가 많은 공정을 담당하면서 장비 분해 조립, 예방보전, 부품 교체, 고객 대응 경험을 충분히 쌓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장비사들도 즉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PM 경력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단순 PM 업무보다 장비 이해도와 공정 이해도, 문제 해결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특정 장비와 공정을 전문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5대 장비사나 메이커 이직에도 가장 유리한 방향입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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